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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도서관에도 웹2.0? ▶ 현실의 도서관2.0


우리 도서관에도 웹2.0?

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100만번째 영어 단어는 "웹 2.0" 이라는 보도를 접했습니다.
그만큼 웹 2.0이라는 단어가 우리 생활 깊숙이 그리고 널리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증거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.

이전 웹 1.0 시대에서는 사이트 운영자게 제공해주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았다면 Web 2.0은 모든 이들이 참여하고 공유하는 컨셉이  핵심이지 싶습니다.

도서관 서비스에 웹 2.0를 적용하여 Library 2.0라고 부르고 있습니다.
우리 도서관에서도 미약하나마 Library 2.0 개념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
한번 하나씩 살펴볼까요?

첫번째,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"블로그" 를 들 수 있습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 도서관에서 제공한 내용에 여러분들의 트랙백이나 댓글을 통해 좀 더 나은 전북대학교 도서관 블로그가 될 수 있습니다. 많이 참여부탁드립니다. ^^


두번째, 도서관 홈페이지에 있는 RSS 서비스를 들 수 있습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 전북대 도서관 홈페이지(
http://dl.chonbuk.ac.kr) → 이용자서비스 → RSS
            현재는 공지사항 위주로만 채널을 제공합니다.


세번째, 비평 기능이 있습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 도서관 홈페이지 검색하고 상세화면에서 소장정보도 확인할 수 있지만 이 비평기능을 이용하면 다른 이들의 비평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이용이 활성화되지 않은 점이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



우리가 서비스하고 있지 않지만 자발적으로 이용자분들이 독서토론 모임을 만든느것도 라이브러리 2.0 또는 웹 2.0을 활용하는 것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.

웹 2.0에서 더 나아가 이제 웹 3.0의 시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
웹의 진화를 우리가 상상하는데로,  아니 그 이상 발전하지 싶습니다.

우리 도서관에서도 부지런히 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




출처 -   참고 : 100만번째 영어 단어는 "웹 2.0" 관련 기사 : 연합뉴스
           
http://cbnulibrary.tistory.com/142
 전북대학교 도서관 블로그, JBNU Library Blog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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